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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전화 이야기

생명의 전화 탄생과 발달

생명의 전화는 1963년 3월 호주의 시드니 중앙감리교회 알렌 워커 (Alan Walker) 목사에 의해 구상되어 탄생되었다.
알렌 워커 목사님이 새벽 2시에 걸려온 한 부인의 울음 섞인 목소리와, 한번도 본일이 없는 한 청년이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30분간이나 털어놓은 것에서 착안하여 전화 상담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네이션과 도움으로 생명의 전화가 탄생되면서 수 백만의 외롭고 낙담 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 없는 생명선으로 새로운 삶의 희망이 되며 위로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1969년 이영민 목사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1973년 6월 생명의 전화를 위한 아가페의 집을 개설하였으나 1973년 도시개발사업으로 문을 닫았다. 이후 1976년 9월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서울 생명의 전화 개통식을 가졌으며 이것이 한국생명의 전화 모체가 되었다. 현재는 여러 큰 대도시에 19여개의 센터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